대우건설은 학익3구역 재개발조합과 학익3구역 재개발사업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 ▲ 대우건설이 인천 학익3구역 재개발을 따냈다. |
대우건설은 계약에 따라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동 32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9층, 1500세대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3359억7200만 원으로 대우건설의 2021년 연결매출의 3.8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6개월이다.
대우건설은 “공사금액 및 공사기간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수재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