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삼양사, 이노션, 이엠텍, 한샘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양사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707억6100만 원, 영업이익 442억5200만 원, 순손실 1122억6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2020년보다 매출은 172.6%, 영업이익은 2910.3%, 순손실은 647.5% 증가했다.
 
[실적발표] 삼양사, 이노션, 이엠텍, 한샘
▲ 삼양사 로고.

이노션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5020억3400만 원, 영업이익 1356억5100만 원, 순이익 864억4백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23.0%, 영업이익은 21.7%, 순이익은 2.5% 늘었다.

이엠텍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002억2700만 원, 영업이익 367억9500만 원, 순이익 333억54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41.5%, 영업이익은 1681.0%, 순이익은 5195.9% 늘었다.

한샘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2314억2400만 원, 영업이익 680억5300만 원, 순이익 552억3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과 비교해 매출은 7.9% 늘었다. 영업이익은 26.9%, 순이익은 17.4%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은행주 실적 개선 기대에 매수 전략 유효, 최선호주 KB·우리금융"
하나증권 "북한 미사일에 지정학적 긴장 높아져, 국내 방산주 수급 유입 가능성"
비트코인 1억1099만 원대 횡보, '클래리티 법안' 부결 뒤 전문가 전망 엇갈려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조절론' 속 IPO 11월로 연기, 기업가치 2조 달러 목표
현대건설 도시정비 신규 수주 2년 연속 10조 넘어서, 서울 여의도 포함 3곳 따내
후티 반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 공격, 공항 인근서 화재와 연기
호반건설 서울 창동 재건축·중화역 가로주택 수주, 올해 도시정비 수주 1조 돌파
요미우리 한국 미국 일본 북극권 협력 양해각서 체결 유력, 유엔 총회에서 서명"
민주당 김민석 "대통령 연임 가능성 일축, 진지한 개헌 논의로 전환해야"
[오늘Who] LS 회장 구자은 "AI로 생산성 혁신해야, 변화 속도 두려워 말아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