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5.09%(3700원) 급락한 6만9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
이날 기관 투자자들과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미포조선 주식을 각각 2만2792주, 3만5877주 순매도해 주가가 크게 떨어졌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5.01%(1900원) 밀린 3만6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건설기계 주식 1만8207주를 순매도해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4.83%(950원) 빠진 1만8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3.85%(3500원) 떨어진 8만7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3.75%(850원) 하락한 2만1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2.22%(1200원) 내린 5만29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중공업 주가는 1.84%(2천 원) 밀린 10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4%(30원) 낮아진 741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