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인천 갈산1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 ▲ HDC현대산업개발 로고. |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계약으로 인천 부평구 갈산동 112-39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1층 규모 아파트 8개동, 113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액은 1729억132만5216원이다.
이는 총도급금액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 지분 6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HDC현대산업개발 2020년 말 연결기준 매출의 4.7%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8개월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계약은 2022년 상반기로 예정된 갈산1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추인받을 예정”이라며 “앞으로 사업 인허가 신청 등 진행 과정 및 사업 추진 과정 또는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