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23일 전날보다 3.85%(650원) 내린 1만6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3.07%(5천 원) 하락한 15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위아와 기아 주가는 각각 2.50%(2천 원)과 2.33%(2천 원) 밀린 7만7900원과 8만3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모비스(-1.61%)와 현대차(-1.60%) 주가는 1% 이상 내렸다.
현대로템(-0.70%)과 이노션(-0.68%), 현대건설(-0.31%) 주가도 내리면서 23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9곳의 주가가 하락했다.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차증권, 현대제철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11만5천 원과 1만2850원, 4만130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GS건설 30년 조달·원가 전문가, 데이터센터·시니어 신사업에 힘실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092316_27135.jpg)
![30년 한우물 KB서 태광그룹에 영입 후 소방수로 투입, 수익성 회복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6161302_166276.png)
![회장 오른지 5년 만에 물러나 창업회장 부친과 갈등설, 복귀 여부 관심 [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73203_33205.jpg)
![HD현대 엔지니어 출신 통합법인 수장, 석화 재편 1호 수익성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05948_1773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