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엘리먼트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희망범위(7600~8700원)의 상단을 초과한 1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 ▲ 지오엘리먼트 로고. |
이에 따른 공모금액은 155억 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619억 원이다.
지오엘리먼트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 1460곳이 참여해 경쟁률 1613.84대 1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 98.4% 이상이 공모가 희망범위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지오엘리먼트는 반도체 생산공정 가운데 박막증착 및 금속배선 공정과 관련된 부품 소재 사업을 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원자층증착(ALD) 공법에 사용되는 캐니스터와 초음파 레벨센서, 물리적 증착(PVD) 공법의 핵심소재인 스퍼터링 타깃이다.
지오엘리먼트는 2∼3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지오엘리먼트는 1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