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주거복합사업을 위한 공사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 ▲ 자이에스앤디 로고. |
자이에스앤디는 이번 계약에 따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304-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6층, 5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을 짓는다.
이 시설은 아파트 626세대, 오피스텔 129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계약금액은 1540억1300만 원이다.
이는 이번 공사에서 자이에스앤디 지분인 8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자이에스앤디의 2020년 말 기준 매출의 43.24% 규모다.
자이에스앤디는 “사업개요와 공사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며 “본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