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대성에너지 주식을 17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6일 공시했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대성에너지 주식은 17일부터 24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4일 종가가 16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대성에너지는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의 지지율이 오르면서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성에너지는 홍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대성그룹 회장과 사외이사 등 경영진이 홍 의원과 인맥이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홍 의원 관련주로 묶였다.
16일 대성에너지 주가는 전날보다 9.53%(830원) 뛴 95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