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진열 한국가스공사 수소사업본부장(오른쪽)과 프랭크 리즈버만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이 16일 서울에 위치한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본사에서 그린수소 사업개발 유망국가에서의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
가스공사는 16일 서울에 위치한 글로벌녹색성장기구 본사에서 인도네시아 등 그린수소 사업개발 유망국가에서 글로벌녹색성장기구와 공동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양진열 한국가스공사 수소사업본부장과 프랭크 리즈버만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가스공사와 글로벌녹색성장기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지열 및 수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생산하고 국내에 도입하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한다.
가스공사와 글로벌녹색성장기구는 △그린수소 생산사업 개발을 위한 타당성 조사 △현지 정책과 제도 수립 및 금융지원 △유관기관과 파트너십 공동 체결 및 친환경사업 정보공유 등에 협력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해외 그린수소 생산 및 도입을 앞당겨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기여하고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수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