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김석준 추석 때 두바이 쌍용건설 현장방문, '명절은 해외현장' 이어가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 회장이 추석 명절기간안 두바이 건설현장을 방문한다.

쌍용건설은 김석준 회장이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17일 두바이 출장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김석준 추석 때 두바이 쌍용건설 현장방문, '명절은 해외현장' 이어가
▲ 김석준 쌍용건설 대표이사 회장.

김 회장은 이번 출장에서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공사비 1조5천억 원 규모의 ‘로열 아틀란티스 호텔’ 현장을 점검한다.

10월1일 두바이 월드 엑스포 개막에 맞춰 쌍용건설이 시공한 ‘두바이 엑스포 한국관’ 등도 살펴본다.

김 회장은 30여년 동안 해마다 명절을 해외현장 직원들과 함께 지내왔다.

그는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이후에도 2020년 9월과 12월에 두바이를, 2021 4월에는 싱가포르를 방문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김석준 회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현지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향수를 달래주고 격려할 것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국무회의 비공개 압박 이해 어려워" "'공개라 말 못한다'는 건 거짓말"
뉴욕타임스 "트럼프 특사, 유럽에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재개 제안", 유럽의 러시아 ..
현대제철 당진공장서 끼임 사고, 40대 협력업체 근로자 숨져
[오늘Who] 경제부총리 이형일 "반도체 성장세 최소 내년까지, 많은 세금 걷힐 전망"
토스증권 '윤리·준법경영' 선포, 대표 김규빈 직접 내부통제 TF 이끈다
5대 은행 보이스피싱 피해 확인 1년 새 2배 증가, 의심 거래는 약 40% 늘어
비트코인 1억1045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상 우려에 관망세 이어져
초진 비대면진료 거주 시도 내 의원에 허용, 비만약 처방은 금지
세븐일레븐 21일부터 '캪틴큐' 판매, 우리카드 결제 때 20% 할인
[오늘Who] SK 회장 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AI 시대 학력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