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보로노이 공구우먼 포함 5곳, 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보로노이, 공구우먼, 비씨엔씨, 한국의약연구소, 교보11호기업인수목적 등 5개 회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한국거래소는 8월30일부터 9월3일 1주일 동안 보로노이, 공구우먼, 비씨엔씨, 한국의약연구소, 교보11호기업인수목적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6일 밝혔다.
 
보로노이 공구우먼 포함 5곳, 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 한국거래소 로고.

보로노이는 2015년 설립된 표적치료제 개발업체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2억 원, 영업손실 270억 원을 거뒀다.

공구우먼은 2000년 설립돼 플러스사이즈 여성용 의류 및 잡화를 생산하는 업체다.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327억 원, 영업이익 54억 원을 냈다.

비씨엔씨는 2003년 설립된 반도체소재업체로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73억 원, 영업이익 63억 원을 올렸다.

한국의약연구소는 2010년 설립된 임상수탁기관으로 지난해 개별기준으로 매출 128억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거뒀다.

교보11호기업인수목적은 2021년 설립돼 기업인수 및 합병을 목적으로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통했다,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프런티어 AI·산업 확산' 투트랙 재편
머스크 스페이스XAI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원까지 납입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취임, '서밋·투게더·챌린지' 3대 경영방향 제시
'암살자(들)'로 창작 자유 논란 커진다, '영화 사전심의 위헌' 30년 논쟁 어디로
[현장] 블록체인업계가 '포켓몬카드'에 꽂힌 이유, NFT 광풍 지나 '실물' 수집품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 LFP로 체질 전환, 김동명 유럽 ESS 시장 정조준
엔비디아 AI 반도체 '담보대출' 전략 성공할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에도 변수
현대엔지니어링 데이터센터 수요 올라타, 주우정 비주택 사업기회 확보 순항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