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47%(500원) 상승한 10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롯데칠성음료 로고 |
기관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기관투자자는 11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와 개인투자자는 각각 7억 원, 3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롯데칠성음료 주가는 0.34%(500원) 오른 14만8500원에 장을 끝냈다.
롯데지주 주가는 0.28%(100원) 높아진 3만5550원에, 롯데하이마트 주가는 0.16%(50원) 더해진 3만1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롯데푸드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43만4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반면 롯데제과 주가는 0.73%(1천 원) 밀린 13만6500원에, 롯데지주 우선주 주가는 0.37%(200원) 하락한 5만4천 원에, 롯데칠성음료 우선주 주가는 0.26%(200원) 내린 7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