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은 1일 이사회에서 신주 576만 주를 발행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를 일반공모하는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진원생명과학 로고. |
진원생명과학은 이 유상증자를 통해 137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 가운데 908억 원은 시설자금에 사용하고 462억 원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주 예정발행금액은 1주에 2만4350원이며 신주배정 기준일은 23일이다.
구주주의 청약예정일은 11월1~2일이고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된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1월19일이다.
진원생명과학은 이날 이사회에서 무상증자의 실시도 결정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11월11일이며 보통주 1주에 신주 0.5주를 배정하기로 했다.
무상증자를 통해 발행하는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12월1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