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 아들, 골프선수 리디아 고와 교제” 보도 나와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아들 정준씨가 골프선수 리디아 고와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비즈는 24일 “정준씨가 리디아 고 선수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대카드 부회장 정태영 아들, 골프선수 리디아 고와 교제” 보도 나와
▲ 리디아 고 선수.

리디아 고 선수는 이날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다.

1997년 한국에서 태어나 뉴질랜드로 이민을 간 뒤 프로골프에 입문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개인전 은메달,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준씨는 정태영 부회장과 정명이 현대카드 브랜드부문 사장의 아들이다. 

현대카드와 계열사 업무에 인턴 등으로 참여한 경험이 있고 현재는 미국 유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비즈니스포스트에 “당사자만 알 수 있는 개인적 사생활이라 아무 것도 말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앤 카슨, "고전과 유희하며 현대문학의 대담한 형식 창조"
쿠팡, 행정법원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6247억 취소소송 제기
TSMC 3분기 매출 63조 원 규모로 50% 늘며 '사상 최대', AI 반도체 수요 급증
국감서 테슬라 자율주행(FSD) 안정성 도마, "성능시험 받은 적 없고, 안전 기준도 ..
국감서 BYD코리아 개인정보 국외이전 미동의 때 차량 구매 불가 지적, 조인철 "방법 ..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주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장중 7%대 내려, 코스피 외..
10대 금융지주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증시 호황에 금융투자 이익 73% 급증
산은 회장 박상진 "첨단산업 육성에 역량 집중, 국책은행 소임 다하겠다" 
기업은행장 장민영 "금융사고 무겁게 받아들여, 내부통제 빈틈 메우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