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달러 강세와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입, 원화 환율 상승 등 국제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불확실성이 실물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게 시장동향을 감시하고 필요하다면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 <연합뉴스> |
홍 부총리는 "8월 안으로 조치하겠다고한 정책 사안을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거듭 점검해라“고 간부들에게 지시했다.
기획재정부는 8월 안에 2·4부동산대책 잔여 신규택지 발표, 경영평가제도 개편안 발표, 추석 민생안정대책발표, 2022년도 예산안 등을 발표한다.
홍 부총리는 "국회 예결산심사 대비에 충실해야 한다"며 "재정준칙 근거를 담은 국가재정법 개정안의 입법준비에도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