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만 연합보에 따르면 TSMC는 내년 7월부터 인텔의 중앙처리장치(CPU) 등 3나노급 반도체를 양산한다.
| ▲ TSMC 로고. |
나노(nm)는 반도체 회로폭을 말한다. 반도체는 회로폭이 미세해질수록 성능이 향상된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파운드리 미세공정은 5나노급 공정으로 TSMC와 삼성전자에서만 제공된다.
TSMC와 삼성전자는 이보다 더 발달된 3나노급 공정의 상용화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2022년을 목표로 3나노급 공정 양산계획을 밝혔던 만큼 TSMC와 비슷한 시기에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