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이 8월9일 자매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왕대추마을을 찾아 삼계탕 꾸러미를 전달한 뒤 신만철 좌운1리 이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금융지주 > |
NH농협금융지주는 9일 자매마을인 강원도 홍천군 왕대추마을을 찾아 지역주민을 위한 삼계탕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이날 농촌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삼계탕 200인 분과 수박 등 우리 농축산물을 전달했다.
그는 "코로나19와 더운 날씨에 힘들어하실 어르신들을 위해 자매마을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농협금융은 농업인이 더위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