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보다 매출은 20%, 영업이익은 37.5% 늘었지만 순이익은 45.6% 줄었다.
| ▲ 다날 로고. |
보성파워텍은 2020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820억8천만 원, 영업이익 22억9200만 원, 순이익 16억1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26.5% 줄었지만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91.5% 증가했다.
성광벤드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807억5500만 원, 영업이익 11억1500만 원, 순손실 13억9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0.6%, 영업이익은 84% 줄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원림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83억6700만 원, 영업이익 54억2400만 원, 순이익 183억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3.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9.7%, 순이익은 320.9%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준영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