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9.1% 늘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 ▲ 서동영 KC코트렐 대표이사. |
TS인베스트먼트는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57억8200만 원, 영업이익 100억5700만 원, 순이익 77억8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35.3%, 영업이익은 81%, 순이익은 75.5% 각각 증가했다.
코데즈컴바인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4억8500만 원, 영업이익 37억7900만 원, 순이익 42억7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9.3%, 영업이익은 16.3%, 순이익은 38.1% 각각 줄었다.
상상인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541억8800만 원, 영업이익 940억5300만 원, 순이익 643억19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6.1%, 영업이익은 48.4%, 순이익은 46.5% 각각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