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6.2%, 순이익은 11.8% 감소했다.
| ▲ 이필재 KTH 대표이사 사장. |
한국맥널티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28억9900만 원, 영업이익 9억 원, 순이익 5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6.84%, 영업이익은 23.29% 늘었지만 순이익은 3.56% 줄었다.
일동제약은 2020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465억8천만 원, 영업이익 55억3700만 원, 순이익 10억4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3.1%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인바디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93억1600만 원, 영업이익 68억3700만 원, 순이익 59억3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1.8% 줄었다. 순이익은 19.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