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2.7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29.44%, 순이익은 161.71% 증가했다.
| ▲ 손정현 신세계I&C 대표. |
칩스앤미디어는 2020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7억8600만 원, 영업이익 13억1100만 원, 순이익 11억1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14.97%, 영업이익은 24.83% 늘었다. 순이익은 18.02% 줄었다.
자이에스앤디는 2020년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774억 5100만 원, 영업이익 57억9300만 원, 순이익 44억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3분기보다 매출은 21.03%, 영업이익은 91.6%, 순이익은 47.09% 각각 증가했다.
두산퓨얼셀은 2020년 3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1740억2500만 원, 영업이익 125억600만 원, 순이익 73억8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두산퓨얼셀은 2019년 10월 설립된 신설법인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