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센트럴바이오 주식의 단일가매매 지정을 10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공시했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지정일 전일인 2일 종가보다 7일 종가가 20% 이상 높았기 때문이다.
3일부터 7일까지 센트럴바이오 주식은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돼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매매방식이 적용돼왔다.
7일 센트럴 바이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3.62%(320원) 급등한 1675원에 거래를 마쳤다.
단기과열종목 지정 전날인 2일 종가(1245원)와 비교해 34.54% 오른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