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구동휘 전무가 25일 장내매수 방식으로 LS 보통주 2500주를 사들인다고 21일 공시했다.
| ▲ 구동휘 LS 전무. |
이번 주식 매수로 구 전무가 보유하는 LS 주식은 기존 96만 주에서 96만2500주로 늘어난다.
지분율은 기존 2.98%에서 2.99%로 높아진다.
구 전무는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외아들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 ▲ 구동휘 LS 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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