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손글씨로 쓴 응원문구를 들고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은 9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코로나19에 지친 국민과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손글씨로 쓴 응원문구를 들고 사진을 찍은 뒤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국민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저축은행중앙회와 저축은행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희망캠페인 릴레이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했다.
박 회장은 다음 주자로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을 꼽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