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1일 오전부터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 수사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
수사 대상 부서와 구체적 수사내용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검찰이 최근 라임자산운용에 이어 신한금융투자, 우리은행 등 라임자산운용 펀드 판매사를 압수수색한 만큼 신한은행도 수사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분석된다.
신한은행은 라임자산운용이 지난해 말 환매를 중단한 크레딧인슈어드(CI)펀드와 무역금융펀드 등을 고객에게 판매했다.
검찰은 신한은행이 펀드상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불완전판매 등 문제점이 있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라임자산운용과 관련한 분쟁조정안을 발표하고 분쟁조정 신청이 접수된 피해사례 4건을 대상으로 투자계약 취소와 원금 전액 환불을 결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통,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