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7월6일부터 실시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표준 프로젝트 파이낸싱(PF)대출의 주관 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 Sh수협은행은 7월6일부터 실시되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표준 프로젝트파이낸싱(PF)대출의 주관 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Sh수협은행은 앞으로 2년 동안 분양 보증과 임대보증금 보증 대상에 포함된 주택사업자(시행사 및 시공사) 등에 표준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을 해준다.
표준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서를 담보로 삼아 표준화된 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상품이다.
CD(양도성예금증서) 3개월물 금리에 1.6%를 더해 대출금리를 산정한다.
대출취급 수수료 등 수수료 면제혜택도 제공한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하는 표준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을 통해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용하고 우량한 중소건설사와 추가적으로 금융거래를 할 기반도 다질 수 있을 것”이라며 “주택사업자와 하도급업체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