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최 회장이 21일 보통주 3천 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 ▲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 |
이는 21일 종가 기준 6억9천만 원에 이른다.
이번 매도로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은 5만9825주에서 5만6825주로 줄었다.
최 회장의 딸 최영진씨는 이날 SK 보통주 721주를 장내 매수해 9만63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 김장하는 집 줄고 배추는 풍작, 달라진 '김장문화'에 정부 소비촉진책 고민 |
| '대기업'에 쏠린 4대 은행 생산적금융, 우리은행 중소·소호대출마저 뒷걸음 |
| 이명순 SGI서울보증 2분기 연속 현금배당, 주주환원 약속 지키며 시장 신뢰 쌓는다 |
| 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 비용혁신' 방식으로 수익성 개선, 김대일 연간 흑자 기반 만든다 |
| 이재명 '사이버보안 차르' 추진에 시장 판 커진다, 안랩·SK쉴더스 보안관제서비스 수혜.. |
| 벤츠코리아 '직판제' 도입 후 BMW 처음 제쳐, 쉬린 에미라 딜러 고객서비스 관리 화두로 |
| 테슬라 주주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에 외신 경고, 주가 프리미엄 현실화 쉽지 않아 |
| OCI 저수익 사업 정리 마무리 단계, 이우현 조직개편으로 반도체 소재 성장 추진력 더해 |
| 미국 AI 인프라 다급한데 송전망 건설 '주민 반대' 리스크, 한국 전력기기 업체에 새.. |
| '신세계 강남점'에 세계 유명 외식 브랜드 줄 선다, 박주형 '국내 최대 매출' 앞세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