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최 회장이 21일 보통주 3천 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 ▲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 |
이는 21일 종가 기준 6억9천만 원에 이른다.
이번 매도로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은 5만9825주에서 5만6825주로 줄었다.
최 회장의 딸 최영진씨는 이날 SK 보통주 721주를 장내 매수해 9만63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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