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0%, 영업이익은 176.6%, 순이익은 236.1% 늘었다.
| ▲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
현대해상은 2020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4709억100만 원, 영업이익 1325억7900만 원, 순이익 896억6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2%, 영업이익은 6.0%, 순이익은 16.0%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 ▲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정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삼성전기·삼성SDI, 차기 CEO 후보군 이사회와 공유 : 삼성그룹 계열사로 확산하는 'CEO 승계 관리' |
| 공정위원장 주병기 "쿠팡, 커진 체급에 맞게 책임 있는 행동해야" : 조사 거부 기업에 '매출 1%' 과징금 구상도 밝혀 |
| NH농협생명 보험계약대출·보험금 지급 때 수상한 거래 잡아낸다 : 이상거래탐지시스템 도입하고 외부 사기정보도 연계 |
| 기아 '카니발' 수소차 만든다, 2029년 출시 목표로 'EV7'도 개발 |
| 과기정통부, '더존비즈온 해킹사고' 민관합동조사단 구성해 조사 착수 |
| "메모리반도체 장기 계약도 불황 막기 역부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새 시험대 |
| 신한투자 "CJCGV 4분기 호실적 전망, 시장재편·구조조정·4D플렉스가 견인" |
| 특별감찰관 최길수 첫 출근 "두 눈 부릅뜨고 감시", 정치적 중립·독립성 강조 |
| 국내 기후단체들 금융위에 공동서한, "국민성장펀드 신규 LNG 발전소 투자 배제해야" |
| [CINE 레시피] '연의 편지', '광장', 인연의 결과 울림을 그린 애니메이션 |
| 산케이 "한국 미국 일본 SMR 수출 프로젝트 후보지로 인도네시아 거론, 중국 러시아에.. |
| 기후총회 개최국 튀르키예, 회의 개최 앞두고 석유 운송망 확대 협의 나서 논란 |
| 중국 관영매체 한국과 조선업 경쟁 '제로섬' 아니다 주장, "친환경선박 부품 수출 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