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권영수 부회장이 8일 LG 보통주 5천 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 ▲ 권영수 LG 대표이사 부회장. |
이번 매수로 권 부회장이 보유한 LG 주식은 모두 1만 주(0.01%)로 늘어나게 됐다.
이는 13일 종가 기준 5억8700만 원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 두산그룹 박정원·박지원 보좌할 전문경영인 부회장단 두터워진다 : 지주사 김민철, 에너빌리티 박상현 승진으로 CFO 역할 강화 |
| 금호석유화학 오너 3세 박준경 경영 능력 평가대 올랐다 : 확장 나선 기존 사업 지지부진, 신사업은 이제 막 걸음마 |
| 대우건설 대표 이강석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보장 두고 정부와 줄다리기, 특별법 개정 늦어지면 27조 수주도 빨간불 |
| [현장] 공장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 멀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E-포레.. |
| 4분기 '절세계좌' 준비 시즌 돌입, 은행·증권사 고객 잡기 이벤트 '봇물' |
| 중국의 기술 추격에 '반도체 한미동맹' 힘 실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협력사와 맞손 |
| BNK금융 빈대인 해양금융·AX 두 축 강화, 부산시 산업 육성 전략과 보폭 맞춘다 |
| KT&G 담배값 찍던 인쇄공장 B2B로 넓힌다, 방경만 자산 효율화 전략 구체화 |
| 정부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3년 만에 재검토, 발동요건 개선·기업 유인책 화두로 |
| 한국 진출 채비 중국 체리차 향한 소비자 시선 '싸늘', 주행 중 뒷바퀴 축 떨어져 나.. |
| 하이브미디어코프 첫 단독배급 '암살자(들)' 적자 가능성, 김원국 IPO 앞두고 사업 .. |
| SK가스 윤병석 아픈 손가락 합병에도 추가 주주환원, 지주사에 '효자' 노릇 톡톡 |
| 유엔 '기후대응 지침' 발표 늦어질 듯, 중국·러시아 비롯한 산유국 압박에 협상 교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