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전자 수원 본사. |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CE(소비자가전)부문과 IM(IT모바일)부문 등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루 최소 근무시간을 5월까지 한시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이전부터 유연근무제를 도입했으나 하루 최소 근무시간이 있어 주 5일 출근해야만 했다.
하지만 5월까지 하루 최소 근무시간을 폐지해 주 40시간을 채우기만 하면 주 4일 근무도 가능해졌다.
삼성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육아부담 등 직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