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뒤 주가가 2일 동안 40% 넘게 올랐기 때문이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휴마시스 주식 매매거래를 31일 하루 동안 정지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시장감시위원회는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후 주가가 2일 동안 40% 이상 급등해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다”며 “투자에 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휴마시스 주가는 30일 직전 거래일보다 8.05%(285원) 오른 3825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27일에는 29.67%(810원) 오른 3540원에 장을 마감했다.
휴마시스는 27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휴마시스는 코로나19 항체 신속 진단키트로 유럽 체외진단시약 인증을 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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