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2시47분경 한강 영동대교에서 40대 남성이 투신했다.
| ▲ 서울강남경찰서. |
투신 현장에서 발견된 이 남성의 가방에서는 "박사방에 돈을 넣었는데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다“, ”피해자와 가족, 친지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힌 A4용지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색과 함께 인근 폐쇄회로(CC)TV와 유서 내용,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투신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