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6.2% 줄었다. 영업이익은 1.3%, 순이익은 111.1% 늘었다.
| ▲ 이흥복 팅크웨어 대표이사. |
에쓰오일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조3941억7269만 원, 영업이익 4200억7703만 원, 순이익 654억2885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34.3%, 순이익은 74.6% 줄었다.
세원물산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152억7685만 원, 영업이익 126억649만 원, 순이익 131억2481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32.7%, 영업이익은 312.6%, 순이익은 125.8% 늘었다.
시공테크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197억7243만 원, 영업이익 80억1456만 원, 순이익 153억4077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64.2% 늘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967.5%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