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진단키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 ▲ 씨젠 로고. |
6일 오전 9시54분 기준 씨젠 주가는 전날보다 17.74%(6600원) 높아진 4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젠은 분자진단장비와 진단키트 등을 생산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진단키트의 긴급 사용승인을 받았다.
씨젠은 평소 진단키트 하루 생산량의 10% 정도를 수출했지만 3월부터 유럽을 중심으로 주문이 몰리면서 진단키트 수출물량이 하루 생산량의 25%까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기준 이탈리아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3858명, 사망자는 148명을 보이는 등 유럽에서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