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헬릭스미스 2대주주로 오르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 ▲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 |
헬릭스미스 주가는 5일 전날보다 7.66%(5100원) 오른 7만1700원에 마감됐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는 이날 단순투자를 목적으로 헬릭스미스의 지분 5.08%를 2월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는 블랙록그룹 산하 투자자문사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는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이사(9.79%)에 이어 2대주주에 올랐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의 운용자산 규모는 2018년 말 기준 1조3557억 달러(1604조 원)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