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7.1%, 영업이익은 143.2%, 순이익은 238.5% 각각 증가했다.
| ▲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 |
이에스브이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0억5100만 원, 영업이익 7300만 원, 순손실 30억2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3.7% 줄었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손실은 88% 축소됐다.
세중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531억7800만 원, 영업이익 44억7400만 원, 순이익 17억1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과 비교해 매출은 19.8%, 영업이익은 578.2% 늘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메타랩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69억5200만 원, 영업손실 13억2천만 원, 순손실 244억6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3.5%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84.9% 축소됐고 순손실은 74.6% 확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