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현대시멘트는 27일 이사회를 열어 2019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천 원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 ▲ 한일현대시멘트 로고. |
배당금액은 168억2129만 원으로 시가 배당률은 3.2%다.
한일현대시멘트는 3월20일 예정된 주주총회를 거친 뒤 1개월 안에 배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일현대시멘트는 2018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을 배당했다.
한일현대시멘트는 현대건설 시멘트사업부에서 독립해 1969년 설립됐다. 시멘트부문 국내시장점유율은 2018년 기준 9.5%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