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5%, 영업이익은 15.7% 늘었다. 순이익은 17.1% 줄었다.
| ▲ 이형국 삼익악기 대표이사. |
동남합성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260억5700만 원, 영업이익 98억2900만 원, 순이익 178억3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9.5% 줄었다. 영입이익은 23.3%, 순이익은 204.5% 늘었다.
링네트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319억1900만 원, 영업이익 70억2400만 원, 순이익 70억2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1% 줄었다. 영업이익은 72.6%, 순이익은 101.2% 늘었다.
고려제약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555억2900만 원, 영업이익 34억1600만 원, 순이익 38억9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6.7% 늘었다. 영업이익은 3.1%, 순이익은 40.6%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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