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25일 열린 이사회에서 LB전문투자형27호사모부동산투자 유한회사에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의 비주거시설을 6천억 원에 매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 ▲ 이해욱 대림그룹 회장 |
계약금액은 2018년 말 대림산업 자산총액의 4.68%, 매출의 5.46%에 해당한다.
대림산업은 이날 싱가포르 법인에 2922억4800만 원을 출자하기로 했다.
출자금액은 2018년 말 대림산업 자산총액의 2.28% 수준이다.
이번 출자는 미국 크레이톤 카리플렉스사업부의 라텍스 생산시설 및 관련 원천기술 등을 인수하기 위한 것이다.
대림산업은 이를 통해 고부가 화학제품군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