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은 24일 대전 선화동에 건설되는 주상복합 신축공사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를 통해 25일 밝혔다.
| ▲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 사장. |
대전 선화동 87-5번지 일대에 주상복합 건물을 짓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1724억8200만 원으로 2018년 말 연결기준 매출의 5.14%에 해당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44개월이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계약금액 및 공사기간, 착공일 등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통,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