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0% 감소했고 영업손실 폭은 20.4% 확대됐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 ▲ 문경수 원익큐브 대표이사. |
창해에탄올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872억8300만 원, 영업이익 88억8600만 원, 순손실 17억4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15% 줄었다. 순손실 폭은 87.9% 축소됐다.
동양에스텍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121억2900만 원, 영업이익 27억6700만 원, 순이익 21억7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1%, 영업이익은 58.9% 증가했다.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우리손에프앤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252억3300만 원, 영업이익 101억4600만 원, 순이익 39억2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8%, 영업이익은 50%, 순이익은 85.6%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