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5.3% 늘었다. 영업이익은 98.2% 줄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 ▲ 새로닉스 로고. |
삼호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조2799억1300만 원, 영업이익 1429억6600만 원, 순이익 950억96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32.6%, 영업이이근 57.3%, 순이익은 47.4% 증가했다.
NHN한국사이버결제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698억9700만 원, 영업이익 320억9200만 원, 순이익 248억2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8.61%, 영업이익은 47.41%, 순이익은 47.93% 늘었다.
씨유메디칼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817억9400만 원, 영업이익 24억7400만 원, 순손실 24억8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7.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2.4% 줄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