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청도대남병원. <연합뉴스> |
24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날 오후 4시 집계보다 161명의 환자가 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신천지 대구 교회 관련 확진자가 129명이다. 나머지 3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대구에서 115명, 경북에서 8명이 나왔다.
7번째 사망자는 62세 남성으로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 있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원인 등 정확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격없는 소통 30년 보험업 베테랑, 해외사업 확대 신사업 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144418_155805.png)
![15년 경영권 불안 겪다 안착, 업황 부침 대응 체질 전환해야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1255_32653.jpg)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