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오공 웰크론 모나리자 주가 장 초반 급등, 지역감염 우려에 강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마스크 관련 기업들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지역감염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면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공 웰크론 모나리자 주가 장 초반 급등, 지역감염 우려에 강세
▲ 오공 로고.

19일 오전 9시8분 기준으로 오공 주가는 전날보다 7.95%(700원) 뛴 9510원에 거래되고 잇다.

오공은 계열사인 오공티에스 등을 통해 산업용 마스크를 제조·판매한다.

웰크론 주가는 7.82%(460원) 상승한 634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웰크론은 기능성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생활용품 제조업체로 마스크도 생산한다.

모나리자 주가는 6.76%(370원) 오른 5840원에, 케이엠 주가는 5.77%(600원) 높아진 1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전닉스 영업익 올해 640조서 내년 950조로 50% 증가 전망, 120% 넘는 HB..
한국 게임 매출 1위 넥슨서 크래프톤으로 18년만에 바뀌나, 이정헌-김창한 자존심 건 ..
실업급여 '반복수급' 다시 도마에 올라, 구직관리 강화 넘어 수급요건·고용구조 손질 과제
한국콜마 미국 선케어 '개발부터 생산까지', 윤상현 콜마랩스 앞세워 신제품 수요 확보하나
현대지에프홀딩스 자동차부품사 지분 차곡차곡 늘려, 대원강업 '정교선 처가기업'에서 수익..
[인터뷰] 디지털에셋 CEO 유발 루즈 "블록체인 금융이 보험사 자산운용 비효율 줄일 ..
[오늘Who] 야놀자 'AI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영토 확대, 이수진 '여행'으로 축..
현대모비스 프랑스 OP모빌리티와 램프사업 매각 본계약 체결, 내년 4월 물적분할 후 이관
공정위 BS 계열사 제재 돌입, 총수 2세 회사에 알짜 지분 헐값 매각 혐의
BYD 수입차 판매 4위라지만 서비스 품질 불만 여전, 사고 수리 가능한 센터 전국 5곳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