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7%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 ▲ 송영규 유수홀딩스 대표. |
덱스터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57억100만 원, 영업손실 51억3900만 원, 순손실 70억9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2% 증가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KTcs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448억6100만 원, 영업이익 113억4600만 원, 순이익 75억3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7%, 영업이익은 9%, 순이익은 34% 각각 줄었다.
코드네이처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424억7100만 원, 영업이익 17억3800만 원, 순손실 23억4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16.3% 늘었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손실 적자폭은 83.2%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