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 줄었고 영업이익은 92.3% 늘었다. 순손실 폭은 323.4% 확대됐다.
| ▲ 이동건 코스온 대표이사. |
에이텍티앤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280억2400만 원, 영업이익 51억5300만 원, 순이익 52억2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 늘었다. 영업이익은 33.9%, 순이익은 10.4% 줄었다.
파인디지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60억5800만 원, 영업손실 2억1700만 원, 순손실 1억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1.65% 늘었다,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일동제약은 2019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5174억1천만 원, 영업이익 85억100만 원, 순손실 11억4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8% 늘었다. 영업이익은 69.2% 줄었고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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