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2.8% 늘었다. 영업손실 폭은 757.7%, 순손실 폭은 125.2% 확대됐다.
| ▲ 이기영 드림어스컴퍼니 대표이사. |
씨엔플러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98억5900만 원, 영업손실 2억6천만 원, 순이익 3억1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1.81% 줄었다. 영업이익은 92.93% 늘었고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파이오링크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351억2천만 원, 영업이익 41억5300만 원, 순이익 56억2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8.3%, 영업이익은 269%, 순이익은 1449.1% 늘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7117억5800만 원, 영업이익 874억7300만 원, 순이익 797억8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62.8%, 순이익은 51.1%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인수합병 사업재편 힘싣는 전략컨설턴트 출신, 신사업 성과가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52005_39143.jpg)
![중기부 장관 거친 '정책통', 친노·친문계 출신 3선 정치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22109_33759.jpg)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854_1874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