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41.8%, 영업이익은 122.5%, 순이익은 228% 늘었다.
| ▲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
영신금속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193억3500만 원, 영업이익 77억3700만 원, 순이익 63억69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181.5%, 순이익은 147.3%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 ▲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지효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수주 석 달 새 6천억에서 3조로 : 3분기 전체 영업이익 13.5% 늘었지만 가전·공조는 이익 줄었다 |
| HD건설기계 엔진 사업 2030년까지 매출 2조5천억 규모로 키우기로 : 군산 엔진 신공장에 거는 기대 |
|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 고부가가치 사업 집중해 수익성 1위 지킨다 : 높아지는 데이터센터향 수요에 증설 나서 |
| 대우건설 컨소시엄 체코 원전 시공계약 결렬에 반발, "공사비 단가 수용했음에도 한수원 .. |
| 유엔기후총회 AI를 기후 해법으로 띄운다,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에 반대 목소리.. |
| 구글과 MS 실적 인공지능 시장에 엇갈린 신호, 반도체 업황에 영향 예측 어려워져 |
| 경제부총리 이형일 "11월 국고채 발행량 신중 검토, 취약차주 추가대책 마련" |
| 퓨리오사AI, 8200억 규모 시리즈D 투자 유치 "기업가치 3.8조" |
| 중국 이브에너지 LG엔솔 상대 배터리 특허 4건 무효심판 청구, 12월 심리 예정 |
| 삼성전자 "3분기 HBM4 매출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 내년 HBM 물량 완판" |
| 한수원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
|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편안한 영역 벗어나야 새로운 가능성 열린다" |
| IBK투자 "GS피앤엘 목표주가 하향, 실적 전망 낮췄지만 구조적 성장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