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홀딩스는 17일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장이 끝난 뒤 공시했다.
| ▲ 큐로홀딩스 로고. |
발행되는 전환사채 총액은 35억 원이고 조기상환청구권이 포함됐다.
표면이자율은 0.0%로 별도 이자 지급일은 없다.
만기이자율은 1.0%이고 사채만기일은 2023년 1월21일이다.
큐로홀딩스는 운영자금과 상품 수입대금 등으로 사용하기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 ▲ 큐로홀딩스 로고.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은주성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5대 은행장 국감장에 선다 : 최근 터진 금융권 해킹 사고 책임 묻는다 |
| 44조 규모 유가 담합 의혹, SK에너지 대표 고개 숙였다 : 김종화 내부 개선책 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개선 이룰 것" |
|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필리조선소 위치한 펜실베이니아주 상원의원 방문 : '마스가'로 미국 조선업 재건 협력 확대 |
|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
|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
|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
|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
|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
|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
|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
|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
|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앤 카슨, "고전과 유희하며 현대문학의 대담한 형식 창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