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를 결정한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 ▲ 동양네트웍스 로고. |
16일 오전 10시20분 기준으로 동양네트웍스 주가는 전날보다 58원(17.79%) 오른 384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는 15일 이사회를 열어 12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177만7777주가 새로 발행되며 신주의 발행가액은 6750원이다.
유상증자 납입일은 3월23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4월6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